선프라이머·쿠션 SPF, 메인 선케어를 대신하기 어려운 이유
이미지 사용 전에는 해당 사진의 개별 라이선스와 출처 표기를 꼭 확인한다.
오늘의 결론
SPF가 적힌 프라이머·쿠션·파운데이션은 보조 정보가 될 수 있지만, 보통의 메이크업 사용량으로 선크림 시험량을 채우기는 어렵다. 메이크업 전에는 별도의 광보호 제품을 충분히 바르고, 색조 제품은 추가 단계로 생각한다.
왜 분리해야 할까
| 제품 | 보통의 사용 목적 |
|---|---|
| 선크림 | 광보호를 위한 충분한 도포 |
| 프라이머 | 피부결·메이크업 밀착 |
| 쿠션·파운데이션 | 색 보정·커버 |
| 파우더 | 유분·수정 화장 |
SPF는 정해진 시험 도포량을 기준으로 평가된다. 실제 선크림도 부족하게 바르는 경향이 있는데, 얇게 바르는 색조 제품만으로 같은 수준의 보호를 기대하기는 더 어렵다. 실사용 도포량 연구 보기 · SPF 보습제와 선크림 도포 비교 연구 보기
메이크업 날의 기본
- 선크림을 충분히 바른다.
- 밀림이 적도록 기초 단계를 줄인다.
- 제품이 자리 잡은 뒤 베이스를 얹는다.
- 야외 활동이 길면 수정 화장 외의 덧바름 계획을 세운다.
후기 메모
한 사용자는 쿠션 SPF만 믿다가 별도 선크림을 바른 뒤 메이크업 순서를 조정하니 밀림이 줄었다고 적었다. SPF 표기보다 실제로 얼마나 바르는지가 더 중요하다. 공개 사용자 대화 보기
한 줄 메모: 베이스 메이크업의 SPF는 보조다. 메인 광보호는 따로 충분히 바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