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센셜오일이 든 화장품, 민감 피부라면 확인할 것
이미지 사용 전에는 해당 사진의 개별 라이선스와 출처 표기를 꼭 확인한다.
오늘의 결론
식물 유래·천연·아로마라는 표현이 민감 피부에서의 무자극을 뜻하지는 않는다. 새 제품 뒤 따가움이나 발진이 반복되면 향 성분·에센셜오일을 포함해 제품 전체와 사용 부위를 기록한다.
라벨을 볼 때
| 표현 | 기억할 점 |
|---|---|
| 천연 유래 | 반응 가능성을 없애지 않는다 |
| 에센셜오일 | 향·감각적 사용감과 별개로 개인차가 있다 |
| 무향 | 모든 접촉 반응을 막지는 않는다 |
| 저자극 | 내 피부 반응의 보증은 아니다 |
향료는 접촉 알레르기 문헌에서 다뤄져 왔다. 다만 특정 성분 하나를 온라인에서 원인으로 확정하기보다, 반복되는 발진은 병력과 필요시 패치테스트로 평가해야 한다. 향료 알레르기 문헌 보기 · 패치테스트의 진단적 역할 보기
후기 메모
한 사용자는 ‘식물성’ 제품이 순할 거라 생각했지만 눈가가 따가워 사용을 중단했다고 적었다. 이후 무향·단순 제형부터 다시 시작했다. 자연 유래라는 말은 내 피부 반응을 대신 설명하지 않는다. 공개 민감 피부 대화 보기
한 줄 메모: 에센셜오일도 성분이다. 민감 피부에서는 자연 유래 문구보다 실제 반응을 먼저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