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모자 쓴 날 선케어, 챙이 가리지 않는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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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결론

캡모자는 이마를 가릴 수 있어도 옆볼·귀·목의 선케어를 대신하지 않는다.

캡모자를 쓰면 얼굴 전체가 보호되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걷는 방향이 바뀌고 햇빛이 옆에서 들어오면 귀·옆볼·목이 남는다. 선크림을 기본으로 바르고 모자는 직접 노출을 더 줄이는 도구로 쓰자.

모자 아래 빈 부위 확인
옆볼 옆빛·반사광
귀 머리카락 밖 노출
목 뒤 머리를 묶은 날
손등 운전·야외 이동

자외선차단제는 충분한 도포에서 기대 보호 수준에 가까워진다. 모자를 쓴다고 도포량까지 줄이는 것은 다른 선택이다.

후기 메모

공개 이용자는 캡모자를 쓰면 선크림을 대충 바르곤 했지만, 귀와 목을 따로 체크하니 놓치던 부위를 알게 됐다고 적었다. 출처: Reddit 공개 후기

참고한 자료

캡모자 선케어의 핵심은 챙 아래가 아니라, 챙 밖에 남는 피부를 확인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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