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용과 바디용 선크림, 꼭 나눠야 할까?
이미지 사용 전에는 해당 사진의 개별 라이선스와 출처 표기를 꼭 확인한다.
오늘의 결론
얼굴용·바디용이라는 이름보다, 내 얼굴에 눈 시림·트러블·밀림 없이 충분한 양을 바를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단, 얼굴은 눈가·메이크업·피지처럼 사용 조건이 달라서 제형을 나누는 편이 편할 수 있다.
나눌지 결정하는 기준
| 부위 | 우선 확인 |
|---|---|
| 얼굴 | 눈 시림, 밀림, 메이크업 궁합 |
| 귀·목 | 얼굴 제품이 남는지, 마찰이 많은지 |
| 팔·다리 | 넓게 펴 바르기 쉬운지, 가격 |
| 운동·물놀이 | 내수성, 덧바름 편의성 |
선크림의 실제 보호는 시험량과 실제 도포량의 차이에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얼굴용을 아껴 바르거나 바디용이 불편해 얼굴을 비우는 것보다, 각 부위에 충분히 쓸 수 있는 제품을 정하는 편이 낫다. 실사용 도포량 연구 보기 · 선크림 사용 교육 연구 보기
실전 루틴
- 얼굴: 매일 바를 수 있는 제형을 고른다.
- 바디: 넓게 바를 수 있는 용량·가격을 본다.
- 눈가: 자극이 있으면 별도 제형·선글라스를 고려한다.
- 목·귀: 얼굴을 바른 뒤 남은 양으로 끝내지 않도록 따로 확인한다.
후기 메모
한 사용자는 얼굴용을 바디에 쓰다가 아까워 양을 줄였고, 이후 바디용을 따로 두자 도포가 쉬워졌다고 적었다. 제품 구분의 가치는 라벨보다 충분한 사용을 돕는 데 있다. 공개 사용자 대화 보기
한 줄 메모: 얼굴용·바디용 구분은 의무가 아니다. 각 부위에 충분히 바를 수 있게 만드는 선택이다.